민주노총 위원장 이석행은 1500만 노동자에게 권영길 대통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좁아진 취업 문턱과 비정규직 문제 등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지적하며, 보수정치로는 노동자들의 삶을 개선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87년 노동자대투쟁과 97년 총파업의 역사를 언급하며 노동자 스스로의 힘으로 운명을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영길 후보만이 노동자를 위한 선택이며, 반노동자 대통령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권영길 후보에게 던지는 표는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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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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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석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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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7.12.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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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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