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17대 대선을 맞아 평등한 노동, 빈부격차 없는 사회,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 실현을 3대 기조로 설정하고 11대 요구안을 발표했다. 요구안에는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최저임금 현실화, 노동기본권 보장, 사회복지 예산 확충 등이 포함되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며 대선에서 노동자 민중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대선 정책 요구안을 현실화하기 위해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농민, 빈민과 연대할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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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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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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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7.11.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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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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