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 사무총장 연행과 정치 탄압을 규탄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 이용식 사무총장의 강제 연행을 정치 탄압으로 규정하고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검찰의 진보정치 탄압을 규탄하며, 노동자 서민의 정치활동 보장을 촉구했다. 민주노동당은 노동자 서민의 투쟁 역사와 결실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주저함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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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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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정치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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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7.07.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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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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