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2007년 대선에서 '민중참여경선제'를 제안하고 당 내부에서는 100만 명이 참여하는 민중참여경선제를 포함한 '민중참여'의 경로와 방법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민주노총에 이어 전농 역시 '민중참여경선제'의 긍정적 의의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정리했으며, 11월 대규모 민중대회를 통해 한미 FTA 등 민중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선 의제화 시키겠다는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진보진영 내부의 활발한 논의에 힘입어 노동자, 농민, 빈민, 진보연대와 민주노동당 등 진보민중진영의 5대 단체의 집행책임자들이 한데 모여 '민중참여'의 경로와 방법과 관련된 건설적인 제안과 주장, 쓴소리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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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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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동당 기관지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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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7.06.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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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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