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은 7월 6일 정례협의회를 열어 노사관계 로드맵 분쇄, 비정규직 문제 해결, 민주노총 8대 핵심요구안 쟁취, 산별노조 건설에 따른 법제도 개선 공동연구기획 등을 논의하고 공동투쟁본부 구성을 결정했다. 양 조직은 비정규법안처리 대책과 관련하여 900만 비정규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권리보호를 위한 법안 마련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가 진행하는 노사관계로드맵 논의 내용 일체를 양조직이 수시 공유하는 동시에 민주노동당 차원의 적극적인 원내투쟁 대응 태세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한편, 노동계에서 뜨겁게 진행되고 있는 산별노조 건설과 관련하여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이 함께 연구기획팀을 구성하고 산별노조 전환에 따른 제도 정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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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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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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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6.07.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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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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