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2006년 6월 1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발표한 것으로, 5.31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향후 과제를 담고 있다. 민주노총은 선거 결과를 통해 집권여당에 대한 심판이 이루어졌다고 평가하며, 동시에 한나라당의 책임 또한 간과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현 정권의 신자유주의 정책이 민중의 삶과 민족의 운명에 심각한 재난을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보수수구정치로 일관하는 한나라당이 현 집권 여당의 정책을 부추기고 따라간다면 오늘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민주노총은 진보개혁세력의 민중적 대표체로서 앞으로도 민중의 의지를 반영한 시정을 구현해나갈 것을 다짐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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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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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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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6.06.0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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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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