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문서는 2006년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민주노총의 논평이다.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지방자치가 뇌사상태에 빠졌다고 진단하며, 민주노동당의 약진에도 불구하고 지역주의와 정당 간판에 의존하는 선거 행태를 비판한다. 민주노총은 선거 과정에서 민주노동당을 공식 지지하며 총력 투쟁을 전개했으나, 보수 언론의 편파 보도와 대중의 무관심으로 인해 한계를 드러냈다고 평가한다. 또한, 노무현 정권에 대한 민중의 절망과 풀뿌리 보수주의의 강고한 벽을 넘기 위한 진보 진영의 단결을 강조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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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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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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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6.05.3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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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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