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5.31 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보수양당 심판, 진보정치 실현'을 기치로 내걸었다. 민주노총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정당들이 민생을 외면하고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 급급하다고 비판하며, 비정규직 문제 해결과 노동자 참정권 보장을 촉구했다. 또한 공무원과 교사의 정치 참여 자유를 주장하며, 관련 법규 개정을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5.31 지방선거를 통해 진보정치를 실현하고 노동자, 농민, 서민의 권익을 대변하는 정치 세력을 확대하고자 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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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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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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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6.05.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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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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