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지방선거 여성후보들은 5.1절을 맞아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신자유주의 세계화 과정에서 여성노동자들이 저임금과 비정규 노동, 빈곤화로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여성의 평생평등노동권 쟁취를 위해 투쟁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비정규직 양산법안 폐기와 비정규직 권리보장입법 마련을 촉구하며, 지방의회에서 고용평등을 위한 '계약준수제' 실시,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여성고용지원네트워크 구성 등의 여성노동 정책을 실현할 것을 선언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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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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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여성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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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6.05.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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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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