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2006년 5월 31일 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허울 좋은 개혁을 내세우는 열린우리당과 부패한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850만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비정규 개악법을 저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민주노총은 이번 선거를 통해 170여 명의 후보를 출마시켜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한다. 민주노총은 80만 조합원의 정치 역량을 결집하여 노동자의 정치세력화를 이루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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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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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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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6.04.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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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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