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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민주노동당 '제3의 정치세력' 대약진 - 자민련 제치고 133만표 8% '전국정당'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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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2002년 6월 14일 민주노동당이 지방선거에서 자민련을 제치고 133만 표를 획득하며 제3의 정치세력으로 발돋움했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11명의 시도의원과 2명의 기초단체장, 31명의 기초의원을 당선시키며 전국정당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민주노동당은 정당명부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진보정치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확인되었으며, 향후 노동자, 서민의 권익을 대변하고 진보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에서 진보진영의 단일 후보를 추대하기 위한 범국민적인 추진기구를 구성하여 대선 활동에 돌입할 계획임을 밝혔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156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민주노총
    생산일자 2002.06.14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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