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여성할당제 실시 1년을 맞아 한국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이 세계 최하위 수준임을 지적하며 시작한다. 민주노동당의 여성할당제 도입 과정과 그 의의를 설명하고, 2000년과 2001년 중앙위원 및 대의원 선출 결과를 분석한다. 할당제 원칙이 당내 모든 부분에 적용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대표성 확대를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남녀의 평등한 정치 참여를 위한 민주노동당의 역할을 강조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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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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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승하 /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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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1.03.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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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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