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표가 창원을 지역 국회의원 후보로 선출되었다. 권 대표는 전노협의 전통을 이어받은 노동자의 도시 마산·창원에서 그 전통을 이어나갈 역사적 사명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3월 2일 중앙위 결의를 거쳐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린 뒤 본격적인 총선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권 대표의 창원을 출마는 1인2표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가 무산된 상황에서 당선가능성이 있는 노동자 밀집지구에서 민주노동당이 정면승부를 벌인다는 의지를 내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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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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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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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0.03.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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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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