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4.13 총선투쟁을 5월 총파업투쟁과 결합하기로 하면서 노동자 밀집지역 10여 곳에 조합원을 출마시키기로 했다. 이상범(울산동), 박순보(부산연제), 이경수(충남아산) 등이 민주노동당 후보로 출마를 확정했다. 현대자동차노조는 울산 북구에 이상범 울산 시의원을 후보로 확정했고, 현대중공업노조는 울산 동구에 노조후보를 내기로 했다. 과기노조는 중앙위원회에서 중앙위 추천후보를 확정하고 전조합원투표를 통해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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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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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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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0.02.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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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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