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부패하고 반개혁적인 후보들에 대한 낙천·낙선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는 국가보안법 폐지와 부패방지법 제정 등 개혁·민생 입법을 외면하고 정치발전을 크게 후퇴시킨 보수정치권을 이번 총선에서 심판하겠다는 뜻이다. 정치개혁의 핵심열쇠인 부정부패 척결, 정경유착 근절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이 현재의 여야정치인이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 민주노총은 총선연대와 함께 반개혁 후보들에 대한 대대적인 낙천·낙선운동을 벌일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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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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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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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0.01.1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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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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