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00년 총선에서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과 함께 '총선시민연대'에 공식 참가하여 부패비리 반개혁 후보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노총은 그동안 보수정치권이 개혁입법을 외면하고 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드는 등 민생개혁을 실종시켰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총선연대 중앙 활동은 물론 지역본부와 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별 총선연대 활동에도 결합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자체 기준을 정해 낙천·낙선운동 대상자를 선정하고, 총선 시기에는 주5일근무제 도입과 조세개혁 등 주요 요구를 정치 쟁점화하여 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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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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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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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0.01.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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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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