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잡월드 체험강사와 위탁 전화상담 노동자의 직접고용 및 처우개선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대한 보도자료이다. 공공기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국회, 노동조합, 시민사회단체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고용노동부의 적극적인 추진력을 강조한다. 한국잡월드의 직업체험강사를 직접 고용하지 않고 자회사를 설립하여 정규직화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와 위탁전화상담원의 직접고용 요구 외면을 비판한다. 정부가 비정규 고용 해결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효율성 및 비용절감 논리에 매몰되어 공공성을 상실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4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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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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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 전국여성노동조합,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공공운수노조 잡월드분회,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참여연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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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11.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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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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