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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현장 못 바꾸는 휴게시설 의무화 의미없어 모든 노동자에게 쉴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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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직종에 상관없이 모든 노동자에게 쉴 곳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열악한 휴게실 실태가 건강권 문제를 넘어 인권 문제로까지 이어진다고 비판하며, 휴식권은 모든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임을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휴게시설 설치 전 사업장 적용, 최소면적 보장, 공용휴게실 설치, 노동자 참여 명시 등을 요구했다. 특히 이동노동자와 사무직 노동자를 위한 휴게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2100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1.12.15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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