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열악한 노동자 휴게실에 대한 실태를 알리고,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휴게시설 의무화 조항 시행령 제정에 반영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휴게시설 실태 현장노동자 증언대회를 개최하여 코레일 자회사 노동자, 병원 미화 노동자, 가전설치 및 방문점검 노동자, 면세점 판매 노동자, 학교 비정규직 미화 및 급식실 노동자, 대학교 청소 노동자의 생생한 증언을 수집했다. 증언자들은 휴게실 부족, 협소한 공간, 냉난방 및 세면시설 미비 등 열악한 환경을 지적하며, 이동 노동자를 위한 휴게시설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수집된 증언과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시행령 제정을 통해 노동자들의 휴식과 안전을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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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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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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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10.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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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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