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은 전 세계적으로 위험한 직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도 교통사고나 근골격계 질환, 감염 질환 등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덴마크의 사례처럼 환경미화원의 안전보건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며, 특히 씻을 권리 보장이 시급하다. 민주노총은 '환경미화원에게 씻을 권리를' 캠페인을 시작하며, 지역 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진보정당 및 지역사회단체와의 연대를 기대한다. 지자체는 민간위탁회사에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환경미화원의 근무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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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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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신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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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6.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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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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