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의 열악한 작업 환경과 안전보건 실태를 알리고, 씻을 권리를 보장해야 함을 주장하는 웹자보이다. 환경미화원의 작업복에서 다량의 세균이 검출되지만, 77%는 샤워를 하지 못하고 67%는 작업복을 입고 퇴근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덴마크의 사례를 통해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민간위탁으로 인해 환경미화원의 업무가 더욱 위험해지고 있음을 비판한다.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환경미화원에게 샤워실을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하는 후보를 찍어줄 것을 호소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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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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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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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4.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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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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