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환경부가 발표한 환경미화원 작업안전 지침을 환영하며, 이는 야간 및 새벽 작업을 낮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간위탁 문제 해결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작업장의 높은 산업재해율과 민간위탁업체의 문제점을 언급한다. 환경미화 노동자들의 사고와 사망 원인이 민간업체 위탁과 정부의 책임 회피에 있음을 강조한다. 정부가 환경미화 노동자들의 저임금과 열악한 노동조건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정책을 정부 소관 업무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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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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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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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3.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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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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