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근골격계 산재 불승인 남발에 항의하며 노동부 앞에서 농성 투쟁을 시작했다. 살인적인 노동 시간과 강도 때문에 근골격계 질환으로 고통받는 노동자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산재 승인율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 이에 민주노총은 현장 재해조사 시트 개정을 요구하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 도입을 주장했다. 경총의 반대로 제도 개선이 지연되고 있으며, 노동부는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민주노총은 과천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투쟁 의지를 다졌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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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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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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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3.11.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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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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