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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노동자를 직업병의 고통으로 몰아넣는 경총을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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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경총이 근골격계 직업병 노동자들을 도덕적 문제집단으로 매도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경총은 산재인정을 받은 환자에게 부당하게 직업병 판정을 받은 것처럼 주장하고, 재활훈련과 작업환경 개선 없이 직장복귀를 운운하는 것은 질병 재발을 야기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이 노동과정 자체에 있으며, 부족한 작업인원과 휴식시간, 직무스트레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산재보험이 사용자 책임보험 형태로 운영되면서 작업과의 인과관계 규명을 요구하는 것은 노동자의 보험 접근을 봉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경총의 행태가 자본의 이윤을 위해 노동자의 건강을 희생시키는 것이라고 판단하며,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205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04.05.1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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