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성명은 민주노총이 병원산업 최초로 근골격계 직업병자가 집단 발병한 경북대병원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민주노총은 이 사건을 통해 산재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근로복지공단의 무능함을 확인했으며, 정부의 근골격계 예방제도가 허술함을 지적한다. 이에 산재보험 급여과정을 개선하고 근로복지공단을 개혁하며, 잘못된 근골격계 부담작업 고시를 폐지하는 등 정부 차원의 특단의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산재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직업병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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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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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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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4.05.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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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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