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03년 7월 24일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근골격계 직업병 인정과 구속 노동자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7월 16일 근로복지공단 수원지사에서 근골격계 직업병 승인을 요구하는 금속산업연맹 소속 조합원들을 경찰이 폭력적으로 탄압하고 3명을 구속한 것에 대한 반발이다. 민주노총은 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제도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관행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책임자 처벌과 구속자 석방을 요구했다. 또한, 근골격계 직업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태를 정확히 드러내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근골격계 질환자들을 발굴하여 집단적인 방식으로 산재신청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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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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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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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3.07.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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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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