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03년 3월부터 5월까지 80개 사업장 조합원 10,632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노동자 71.6%가 근골격계 증상 호소자로 나타났으며, 17.68%는 정밀검진 및 요양치료가 필요한 질환 의심자로 분류되었다. 산업별로는 보건의료, 화학섬유, 건설, 금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였으며, 특히 금속산업은 2001년 조사 대비 18.44% 증가하는 등 확산 속도가 빨랐다. 민주노총은 규제개혁위원회의 근골격계 예방 시행규칙 완화 움직임에 반대하며, 하반기 투쟁본부 구성을 통해 노동자 건강 지키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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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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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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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3.06.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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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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