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마트노동자의 감정노동 및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회를 개최했다. 조사 결과 40~50대 여성 노동자가 대부분이며, 여러 업무의 동시 수행, 고객 응대에서의 어려움, 주말·성수기 업무량 증가에 비해 적은 인원 배치, 열악한 휴게시설, 감염병에 취약한 환경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또한 감정노동 위험군의 성별 차이, 일터 괴롭힘 예방 필요성, 산재 예방을 위한 종합적 접근의 필요성, 노동자 보호를 위한 예방 및 사후 조치 미흡, 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와 기대 등이 확인됐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간부문 감정노동자 보호와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사용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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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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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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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10.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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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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