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방문서비스노동자 안전보건사업기획단은 방문서비스노동자 감정노동 및 안전보건 실태조사 결과발표 및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실태조사에 따르면 방문서비스노동자 10명 중 9명이 지난 1년간 모욕적인 비난이나 고함, 욕설을 경험했으며, 고객에게 위협이나 괴롭힘을 당한 경우가 67.2%에 달했다. 특히 여성노동자들은 성적 폭력에 쉽게 노출되어 있었으며, 전체 응답자 중 35.1%가 원치 않는 성적인 신체접촉이나 성희롱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토론회에서는 방문서비스노동자 대부분이 감정노동을 비롯한 안전보건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으며, 2인1조 근무와 원청책임 강화, 사업주 의무 강화 등의 개선방안이 논의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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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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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송승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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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11.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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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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