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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감정노동의 사각지대 집배원이 죽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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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집배노동조합은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우정사업본부 집배원의 감정노동 인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우정사업본부가 부산강서우체국 집배원의 감정노동을 인정하지 않고 징계한 것에 대한 항의다. 집배원에 대한 감정노동 인정과 집배업무용 감정노동 매뉴얼 부재에 대한 국가인권위의 정책 권고를 요청했다. 전국집배노동조합은 집배원의 과중한 업무와 감정노동을 무시하는 우정사업본부의 인권침해 현실을 폭로했다. 갑질 논란에 대한 정부와 인권위의 미흡한 대책을 비판하며 감정노동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2015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공공운수노조
    생산일자 2016.12.22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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