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민주노총이 2016년 5월 3일에 발표한 이마트의 감정노동자 보호 관련 이중성을 고발하는 보도자료이다. 이마트는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e-care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나, 실제로는 폭언과 성희롱에 노출된 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이마트가 노동자 보호에 소극적이며, 오히려 2차 가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법·제도 도입 및 정비가 시급하며, 사용자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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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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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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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05.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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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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