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이마트의 감정노동자 보호에 대한 이중성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마트는 감정노동자 보호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으나, 실제로는 고객의 폭언과 협박에 노출된 노동자를 외면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는 이마트에서 발생한 감정노동 피해 사례 당사자의 증언과 함께 그간의 피해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이마트의 기만적인 행태를 폭로하고, 감정노동자 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촉구할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13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
| 생산일자 | 2016.05.02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