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코넥·아리셀 대표이사 박순관이 23명의 노동자 사망에 책임이 있음에도 구속되지 않은 상황을 비판한다.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구속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지 않고 수사를 미루는 동안 박순관이 증거를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희생자 가족은 진상규명의 첫걸음으로 박순관의 구속수사를 요구한다. 박순관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상황에서 추가 범죄를 막기 위해 구속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노동자와 시민들에게 박순관 구속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위한 서명운동 참여를 촉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05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아리셀 산재 피해 가족협의회,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원회 |
|---|---|
| 생산일자 | 2024.08.20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