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아리셀대책위·유가족협의회는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재준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우재준 의원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의 책임자인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15년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형량이 과도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민주노총은 우재준 의원의 발언이 아리셀 참사 23명 노동자를 두 번 죽이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우재준 의원의 사과와 사퇴를 촉구하며,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시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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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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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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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10.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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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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