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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아리셀 참사 23명 노동자 두 번 죽인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은 즉각 사과하고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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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이 아리셀 참사 관련 국정감사에서 유족들에게 막말을 쏟아낸 것에 대해 민주노총과 아리셀 참사 대책위가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우재준 의원의 사과와 사퇴, 노동자 처벌 강화 주장의 철회를 요구했다. 또한 국회에 우재준 의원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촉구했다. 아리셀은 군납 밧데리 시험 결과를 조작하고 불법파견과 각종 산안법 위반으로 23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사업장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200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아리셀 참사 대책위원회
    생산일자 2025.10.16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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