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2024년 아리셀 참사 관련 피의자인 박순관, 박중언 부자에 대한 검찰의 구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민주노총은 검찰의 구형이 중형에 해당하나, 참사를 방지하지 못한 책임에 비해 가볍다고 비판하며, 아리셀 참사가 단순 사고가 아닌 계획된 살인에 가깝다고 주장한다. 또한, 박순관의 책임 회피와 김앤장 변호인단의 구조적 문제 회피 시도에 대해 비판하며, 이윤 극대화를 위한 경영진의 고의적인 선택이 안전을 소홀히 했다고 지적한다. 민주노총은 아리셀 참사로 인해 희생된 노동자들을 기리며, 가해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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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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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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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7.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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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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