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1주기를 맞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들은 이주노동자 산재 사망 증가와 정부의 미흡한 대책을 비판하며, 박순관의 보석 허가와 책임 회피 주장을 규탄한다. 또한, 처벌불원을 거부하며 진행되는 집단 민사소송과 박순관 처벌 서명운동 돌입을 알리고, 본국으로 돌아갔던 유족들이 다시 모여 투쟁을 이어갈 것을 밝힌다. 기자회견에서는 아리셀 산재피해가족 협의회 공동대표 김태윤이 사회를 맡고, 법률지원단과 피해유가족의 입장이 발표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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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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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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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6.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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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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