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1주기를 맞아 추모대회와 기자회견, 추모제를 개최하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취재요청서이다. 2024년 6월 24일 화성시 아리셀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23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건을 다룬다. 사측의 불법 경영과 안전관리 소홀, 정부와 기업의 책임 방기가 참사를 키웠다고 지적한다. 이주노동자들의 희생이 컸으며, 가해 기업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어 유가족들이 엄중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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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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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아리셀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 아리셀 산재피해가족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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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6.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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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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