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2025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이주노동자 23명을 사망케 한 아리셀이 선정되었음을 알린다. 시민들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으로는 급식노동자 폐암 방치로 시도교육청이 선정되었다. 20주년을 맞은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곳은 현대건설이었다. 건설사 산재사망이 여전한 가운데 플랫폼 공기업도 '죽음의 일터'로 지목되고 있다. 아리셀 참사 유족은 투쟁에 대한 지속적인 연대를 호소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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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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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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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4.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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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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