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2025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20주년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2025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는 리튬배터리 화재사고로 23명이 사망한 '아리셀'이 선정되었다. 역대 최악의 살인기업 최다 1위는 현대건설로 기록되었다. 시민과 노동자는 기업과 국가에 책임을 묻고, 노동자의 죽음을 방치하는 기업과 국가를 바꾸기 위해 연대할 것을 촉구했다.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은 '시민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에 참가한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연대를 시작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84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
| 생산일자 | 2025.04.22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