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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리셀 참사 유족들, 법률 투쟁으로 방식 전환 “개별합의, 처벌불원 없어…끝까지 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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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참사 유족들이 에스코넥의 개별 합의 및 처벌 불원 요구에 맞서 법률 투쟁으로 방식을 전환하기로 했다. 유족들은 에스코넥이 참사에 대한 사과 없이 교섭을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집단 민사소송 및 형사재판 투쟁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에 진행되었던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 추모제는 중단된다. 유족들은 에스코넥이 개별 접촉을 통해 합의와 처벌 불원을 요구하고 있지만, 진상 규명, 재발 방지, 배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76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4.12.26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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