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울본부와 아리셀 참사대책위는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156일을 맞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시민추모문화제를 개최했다. 추모제를 통해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피해자 권리 보장을 촉구했다. 에스코넥과 삼성의 책임을 물으며, 위험의 이주화와 외주화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취지로 중대재해를 방치하고 노동자 안전을 외면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참가자들은 기업의 탐욕과 구조적 불법 행위가 참사의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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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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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서울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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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11.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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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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