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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에스코넥 본사 앞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해결촉구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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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아리셀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는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128일, 유가족 농성 20일을 맞아 책임자 처벌과 교섭을 요구하며 노동시민사회와 함께 에스코넥 본사 앞에서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해결 촉구 대회를 개최한다. 박순관 대표이사는 구속기소되었지만 에스코넥은 교섭에 응하지 않고 있으며, 유족들은 에스코넥 본사 앞에서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에스코넥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며, 중대재해처벌법의 엄정한 집행과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전 프로그램, 문화공연, 대표 발언, 연대 발언, 영상 상영, 유가족 투쟁 발언, 상징의식, 행진 등이 예정되어 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7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아리셀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
    생산일자 2024.10.2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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