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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리셀 참사' 위법 줄줄 나오는데 국회 뭐하나...“당장 박순관 국감 증인 채택” 애타는 유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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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화재 참사 유족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순관 아리셀 대표이사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촉구했다. 유족들은 참사 책임자인 박순관 대표를 국회로 불러 책임을 묻고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불법 파견의 진상을 파헤치고 비정규직 하청 노동자, 외국인 노동자에게 위험이 전가되는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유족의 요구를 외면하는 국회를 규탄하며 박순관 대표이사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70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4.10.11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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