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산재 피해 가족 협의회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원회가 에스코넥 앞에서 농성 투쟁을 시작했다. 유가족들은 에스코넥 경영진의 성실한 교섭과 진정한 사과가 있을 때까지 무기한 투쟁을 이어갈 계획이다. 에스코넥은 아리셀 지분의 96%를 소유하고 있지만, 유가족들에게 사과나 성실한 교섭을 하지 않고 있다. 유가족들은 110여 일째 아리셀과 에스코넥의 범죄 사실을 알리며 거리 투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장례를 치르지 못한 유가족도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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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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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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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10.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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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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