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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아리셀 참사 110일 !! 박순관 국정감사 증인 채택 요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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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아리셀 참사 110일을 맞아 박순관 대표이사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들은 이주노동자 최대의 집단 산재 사망사고인 아리셀 참사에도 불구하고 22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박순관 대표이사를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은 점을 비판한다. 박순관 대표이사는 에스코넥과 아리셀 두 회사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불법파견과 군납 밧데리 비리 조작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유족들은 박순관 대표이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구속 기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사과나 교섭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68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24.10.1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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