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아리셀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는 아리셀 참사 108일을 맞아 삼성 서초사옥에서 추모제를 개최하고 에스코넥과의 거래 중단을 요구한다. 삼성전자는 협력사 행동규범 위반한 에스코넥과 거래를 중단하고 국회는 박순관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에스코넥은 아리셀의 운영자금, 영업, 매출을 지배·관리하며 실질적으로 아리셀은 에스코넥의 전자 사업부 내지 생산공장과 같은 성격을 가진다고 본다. 삼성전자와 삼성SDI는 협력회사 행동규범을 위반한 에스코넥과의 거래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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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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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아리셀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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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10.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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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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