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책임자인 박순관과 그의 아들 박중언이 기소되었다. 유족들은 검찰의 기소 결정을 환영하며, 추가 수사를 통해 에스코넥의 중대재해처벌법 상의 책임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족들은 박순관이 희생자 가족과의 교섭을 회피하며 에스코넥으로 책임을 전가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얄팍한 숫자 장난으로 배·보상을 회피하고 에스코넥을 지키려 한다며 이는 희생자를 두 번 죽이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유족들은 정의로운 심판과 정당한 배·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서울시민 추모제를 위해 삼성전자 서초로 이동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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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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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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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9.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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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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