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아리셀 화재 참사 관련 박순관 대표이사와 본부장의 구속 기소를 환영하며, 엄정한 처벌을 촉구한다. 박순관 대표이사가 피해자 유족들에게 사과하고 교섭에 즉각 나설 것을 요구하며, 검찰에게는 에스코넥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대한 추가 수사를 요구한다. 또한 윤석열 정부에게는 피해자 교섭 지원과 불법파견 근절, 위험성 평가 전면 개편 등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촉구한다. 민주노총은 피해자 유족들과 연대하여 박순관과 윤석열 정부에 대한 투쟁을 지속할 것을 천명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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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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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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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9.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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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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