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24년 조선업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로 15명의 노동자가 사망한 것에 대해 조선업 중대재해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특히 정부 감독의 사각지대에 놓인 선박건조 수리업에 대한 공익 감사청구를 진행하며, 조선업의 위험 외주화 근절을 위해 투쟁할 것을 밝힌다. 감사청구에는 조선업 등 금속노조뿐 아니라 건설,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산별노조와 지역 노동조합 간부 1,493명이 참여했다. 2024년 조선업 중대재해 현황을 첨부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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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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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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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9.1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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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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